피부질환 클리닉

알레르기

어떠한 특정 원인물질에 대하여 과민반응을 보이는 면역학적 반응으로, 장기화 되는 특성으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주기도 합니다.

본원에서는 알러지 MAST 검사를 통해 한국인에게 가장 흔한 식이성, 흡인성 물질을 조사하여 알레르기 원인 물질을 스크리닝 할 수 있습니다.

흔한 알레르기 유발물질

  • 집먼지 진드기
  • 꽃가루
  • 동물 털
  • 음식
  • 곰팡이
  • 약물

알레르기의 진단

  • 환자의 병력, 나이, 성별, 취미 등 접촉 가능한 물질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.
  • 신체 부위에 따라 의심되는 물질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통해 의심되는 물질을 피해야 합니다.
  •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만성 습진으로 이행하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의하여 원인 물질을 가려내고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.

알레르기는 치료 후에도 관리가 중요합니다.

  • 비누는 횟수를 가능한 줄여서 가볍게 사용하고, 건조하지 않도록 목욕 직후에도 피부 상태에 맞는 적절한 보습제를 바릅니다.
  • 세척력이 강한 비누와 세제는 세탁 후 옷에 남아 있으면 피부에 자극이 되므로 사용을 삼갑니다.
  • 모직이나 나일론 보다는 면으로 된 옷을 입고, 새로 산 옷은 먼저 세탁 후 입습니다.
  • 긁으면 더 가려워지므로 손톱을 짧게 깎습니다. 유아의 경우 손에 장갑을 끼고 재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.
  • 격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 운동 후 땀은 바로 닦아 줍니다.
  • 스트레스는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안정을 취합니다.
  • 실내에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급격한 온도 변화를 피해야 합니다.